제목 그대로인데...

나의 모자람을 누군가를 자꾸 증오하고 미워하는 걸로 대신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사실 단순한 우려가 아니라 실제로도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유구무언이고,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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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23:17 2006/10/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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