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인간의 최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9/03 디버거용 콰이어트룸에서 만나요.
  2. 2006/10/18 디버거용 타짜 한번 더 봤습니다.
  3. 2006/10/08 디버거용 타짜 - 스포일러라 할 만거 별로 없음.
  4. 2006/10/06 디버거용 Previously on Lost
콰이어트룸에서 만나요.

2008년 9월 3일 - 스폰지 하우스 - 중앙 - 20시 20분

크게 기대하지 않고 본 영화인데, 대박 아이템이었음.

주인공도 맘에 들고, 영화 내용도 괜찮았음.

주인공 우치다 유키의 발견? 이라 할 수 있는 영화.

단순 코미디 영화라기보다는 주인공의 내적 성장이 이뤄지는 성장 영화라고 생각함.

아오이 유우의 연기 역시 나쁘지 않음.

조연 연기자들의 캐릭터 및 스타일도 맘에 들었음.

★★★★★★★★★★ : 10점 만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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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23:39 2008/09/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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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타짜를 한번 더 봤습니다.

이번엔 디지털 상영관에서 타짜를 봤는데, 사실 눈이 좋지 않아서 얼마나 화질이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단지 다시 봐도 재밌다는 것과 의외로 아귀 역이 제대로 표현되었다는 느낌을 봤았습니다.

다만 짝귀 역은 여전히 빈약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한번 더 봐도 좋은 영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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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00:07 2006/10/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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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짜를 보았습니다.

영화에 대한 정보를 크게 접하지 않아서 큰 기대 없이 큰 실망감 없이 재밋게 보고 나온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기 이전에 영화의 원작인 허영만의 타짜 4부작 전체를 다 읽었기 때문에 영화와 비교를 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와 만화에서 표현이 가능한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영화가 다루지 못하거나 변경한 시나리오는 별 문제가 될 것은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캐스팅에서부터 훌륭한 & 쓸만한 주/조단역 배우들이 넘쳐 났기 때문에 참 볼거리도 많고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김정난(세란 역)씨가 연기 변신이라면 변신이랄까 항상 도도하던 모습을 벗어나는 캐릭터를 맡은게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전체적으로 영화에 러닝타임 2시간이라는 시간에 담기에는 원작의 내용이 좀 방대하지요.

그래서 생각한게 다세포 소녀 처럼 케이블 방송에서 짧은 시리즈로 해서 제작을 해보면 또 어떨런지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영화 캐스팅 그대로, 감독도 그대로 해서 말이죠.

다만 아쉬운 점은 영화 전체적인 나레이션에서의 김혜수의 목소리가 너무 튀는 것과, 영화의 클라이막스가 조금 힘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네요.

결말에서의 모습은 정마담이라는 캐릭터에 비하면 너무 약하게 처리한 듯 합니다.

그리고 고니 역시 평경장에 대한 복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점은 그 동안 구축해 놓은 고니의 성격을 좀 한번에 무너뜨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단점을 찾으려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영화값은 충분히 하고 있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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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8 17:55 2006/10/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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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ly on Lost

고무인간의 최후 2006/10/06 21:22 디버거용
흠.. 어렵게 어렵게 드디어 로스트 시즌 2까지 다 봤군요.

언제나 시작하면 들리던 Previously on Lost가 생각나네요.

인기 드라마답게 Lost 역시 이야기를 끝내지 않고 시즌 3까지 이어 가는군요.

사실 시즌2 막바지로 가면서 웬지 모르게 이야기 전개가 지지부진하다는 하였지만, 막판에 The Others 들을 전면적으로 등장 시키면서 시즌 3를 예고 하는군요.

흠흠.. 오늘 알게된 사실을 하나 추가하자면 이미 시즌 3 첫 방송이 시작했네요.

이제부터는 다시금 한주 한주 드라마를 기다리는 주가 될 듯 합니다.

아주 즐겁게 보고 있는 드라마는 아니지만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드라마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로스트 시즌 3도 많은 기대를 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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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6 21:22 2006/10/0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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