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7/10/11 디버거용 엄지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2. 2007/10/02 디버거용 다행이다...
  3. 2007/05/28 디버거용 AB형이라서 그런게 아니에요
  4. 2007/05/01 디버거용 33시간 동안...
  5. 2007/03/01 디버거용 우유부단함의 제왕...
  6. 2007/01/10 디버거용 주어진 환경에 대응하는 태도
  7. 2007/01/09 디버거용 우분투(ubuntu/ùbúntú) (1)
  8. 2007/01/08 디버거용 한가지 정리.
  9. 2007/01/01 디버거용 새해에는...
  10. 2006/12/27 디버거용 심각한 문제를 발견함...

엄지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몽상 2007/10/11 13:50 디버거용
창문이 열려 있어서 바람이 많이 불어 춥길래, 창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창문을 닫으면서 엄지손가락이 창문 사이에 껴서 살짝 피부를 갈아버렸네요.

상처는 그리 크진 않은데 피도 좀 나고, 일단은 엄지손가락을 사용을 자제해야 하니 불편하네요.

손가락이 망가지니 이제야 소중함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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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13:50 2007/10/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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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몽상 2007/10/02 19:46 디버거용
멍청하게도 극단적인 선택을 할 뻔 했는데...

다행히도 잘 넘어가게 된 거 같다.

극단적이게 급한 성격은 삶에 있어서 문제만 일으키는 거 같네... 자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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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19:46 2007/10/0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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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이라서 그런게 아니에요

몽상 2007/05/28 13:58 디버거용

AB형이라서...

기억력이 남들보다 더 좋아서 기억하는게 아니에요.

내가 AB형이라서가 아니라, 기억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만큼 당신을 더 좋아하고 관심있기 때문에 기억하는 거에요.

단지 기억하고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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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13:58 2007/05/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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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시간 동안...

몽상 2007/05/01 21:04 디버거용
어제 아침 9시부터 오늘 저녁 6시까지...

사무실에 있었다..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어제 저녁 비오는 것도 소리만 듣고 알았다.

인생 참 구려졌다.

젠장 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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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1 21:04 2007/05/0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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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함의 제왕...

몽상 2007/03/01 21:38 디버거용
아무래도, 난 우유부단함의 제왕이다.

우유부단함, 그 자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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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21:38 2007/03/0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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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에 대응하는 태도

몽상 2007/01/10 16:02 디버거용
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직장 생활이라는 것이 학교를 다니던 학생 시절과는 다릅니다.

일을 하면서 여러가지의 부당한 일이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겪고 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한 일들은 다른 사람들이 겪었다는 일들보다는 크게 힘들었다 라고 말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가볍게 회상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납득하기 힘든 업무 지시가 내려졌고, 그 지시에 대한 동료에 대응 자세를 보면서 환경에 대한 태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납득하기 힘든 업무 지시는 추후 다른 포스트에서 자세하게 다뤄 보겠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그 업무 자체에 있지만, 그 상황에 대한 동료에 대응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부터 그 동료는 그러한 지시를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 이전부터 그 동료는 회사에 그러한 형태로 업무가 진행이 될꺼라는 걸 알면서도 무척이나 수동적으로 대응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일을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의사 표현은 있었지만, 뭔가 대응이 부족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상황에서 그 동료 밖에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그 업무를 수행을 해야 한다면 상사를 설득하여 차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거나 최소하 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감스럽게도 그 동료는 그 일에 대해서 불만은 표출하지만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료이지만, 자주 그렇게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이전에도 그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은 있었다는 걸 알지만, 이제는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모습은 무척 안스러웁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비생산적인 사람에게서도 배울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가 원하는 걸 갖기 위해서 어떤 구차한 방법이라도 시도해보는 점은 따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등에 빨대 꽂는 건 배우지 말아야 하겠지만요.


ps. 남의 허물은 잘 보이는데 , 제 허물은 여전히 잘 보이지 않네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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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16:02 2007/01/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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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ubuntu/ùbúntú)

몽상 2007/01/09 00:23 디버거용
위키피디아에서 찾아본 우분투의 뜻은 좀 더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네요.

사실은 영어 실력이 안돼서 독해가 안되는게 문제입니다. --;;; 끙...

나 혼자만이 아닌 타인과 같이 선다는 거, 네가 있어서 내가 있다는 말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도 최근 들어 이 말에 딱 들어 맞는듯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간혹 너무 그들에게 의존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명확한 해석은 아니지만 우분투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있어서 내가 있지만 종속적이거나 의존적이 아닌 독립적인 관계에서 그 말의 본 의미를 잘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들과의 관계에서 혼자서 두 발로 서있다는 느낌보다는 너무 의존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단지 의존적인 것인지 아니면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두 경우 모두 우분투라는 말과는 거리가 있는 상황인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웬지 정리를 해 볼 필요를 느낍니다.

서로 믿고 신뢰하면서 의존적이고 집착하지 않는 관계.  그게 흔히 얘기하는 쿨한 관계일까요?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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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9 00:23 2007/01/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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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정리.

몽상 2007/01/08 23:23 디버거용
별로 나조차 납득할 수 없는 구차한 방법으로 문제를 정리 했다.

그냥 도망치듯이 피해버렸다.

별로 기분 좋지는 않지만, 새로운 시작을 해야겠다.

이미 저질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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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23:23 2007/01/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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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몽상 2007/01/01 22:07 디버거용
새해에는 달라질꺼라 아무리 지껄여 봐도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는다는 현실...

여전히 뼈저리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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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1 22:07 2007/01/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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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문제를 발견함...

몽상 2006/12/27 23:32 디버거용
인터넷 상에서 내가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떄만해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한 페이지 넘어가는 글은 대충 훝어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거 좀 심각한 상태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새해에는 글 읽는 훈련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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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7 23:32 2006/12/2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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