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다녀와서...

몽상 2006/07/04 21:52 디버거용
뭐 매번 그랬듯이, 그저 그런 얘기하려 만든 자리임에 분명하였고,

작년에 들은 말, 올해 초 들은 말 또 똑같이 들었다.

여전히 듣겠다고 말은 하지만, 내 말들은 머리를 타고 넘어서 귓속으로도 들어가지 않는게 뻔하고,

남은 건 술이나 왕창 퍼 마시는 것 밖에 없었다.

앞날이 빤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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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21:52 2006/07/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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