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언제부터인가 자꾸 칭얼대는 거 같습니다.
원, 애도 아니고 칭얼 거리기는 --;;
뭐 하나 할 떄마다, 힘들다, 짜증난다, 못하겠다, 귀찮다, 모르겠다, 재미없다, 지겹다, 재수없다, 즐이다, 어렵다, 하기싫다 등등...
정말 끝이 없이 부정적인 생각들만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나이 들어 갈수록 좋은 습관보다는 나쁜 습관들이 늘어가는거 같아요.
나이 먹고 추해지면 안 좋은데,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cookiedev.pe.kr/rss/comment/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