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벌써 3번째 릴리즈를 맞고 있다.
세번째 릴리즈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내가 작업한 부분은 얼마 되지 않는다.
여전히 코드들은 낮설기만 하고, 문제들은 내게 너무 버겁운 것 말고는 나오지도 않는다.
쉽지 않은 일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많이 버겁고 아직은 갈길이 멀다고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에 온 것이 상대적으로 잘 한일이라는 생각은 여전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일 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큰 힘이된다.
그래서 행복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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