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도착한지 2일째.
어제 저녁 늦게 도착해서 벌써 아침이다.
벌써 적응이 다 된 듯 하다.
아침부터 배고푸다고 혼자 나가서 베이글하고 오렌지 쥬스 사먹고 들어왔다. ㅋㅋㅋ
나름 캐나다도 살만한 동네인 듯 싶다.
- 7:47 AM -
오후에는 중식당에 가서 자장면도 먹고, 돌아오는 길에 라면과 김치도 샀다.
그리고 사장님 몰래 맥주와 죠니 워커 블랙 12년산 중간 병도 하나 장만. ㅋㅋㅋ
양주는 그닥 좋아라 하지 않지만 외국이니까 하나 장만해주는 센스를 발휘.
근데, 밥은 언제 먹으러 갈려고 이러는지 --; 제길.
- 6:40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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